Monthly Piece 코드 개선 여정 그 시작
코드 개선이라 쓰고 코드 탐정이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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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Monthly Piece>의 개발 여정을 담은 글을 모아두었습니다. 현재, 2년 전에 쓴 코드 한 달 만에 갈아 엎는 대공사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코드 개선이라 쓰고 코드 탐정이라 읽다.

코드 개선에 앞서 디자인을 준비하고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디자인은 다음과 같이 했다. 그런데 이 모든 걸 한 번에 업데이트에서 진행하기에는 기간이 오래 걸리므로 일부 기능을 차후 업데이트로 미루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들조차 없는 상황이었기에 필수 요소를 업데이트 요건으로 넣되 앱의 개성 중 중요한 것들을 포함하기로 했다. Figma에서 작업했고 Components도 만들어서 사용해보고 이것저것 조화롭게 구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아래 ...

코드 개선에 있어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전략적인 부분을 정했다. 일단, 내가 나중에 원하는 기능들을 전부 넣어 만든 디자인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구조를 다시 설정했다. E-R 다이어그램을 그려본 뒤 개선할 방향에 맞게 데이터 구조를 만들어 보았다. 기존에 있던 것과 추가할 것, 그리고 필요할 만한 것을 기반으로 해봤다. 앱 이름이 Monthly Piece인 것처럼 매달마다 작품 조각(piece)에 대한 감상이나 비평을 모아 자신만의 감상...

네비게이션 뷰를 뜯다 보니 어느새 탭 뷰를 뜯고 있었다.

UIScreen.main is deprecated..? 코드 방제 전문가가 되어보자.

MVVM 써보려다가 Combine, Protocol, static cell, configuration 공부한 이야기.
